2009년 11월 30일 월요일

아들 데리고 스튜디오에 가다

직접 아들 사진을 찍기는 해도, 야외나 집안에서뿐...제대로 된 조명아래서 찍어보고 싶었다.

스튜디오를 렌탈하여 직접 옷도 갈아입히고, 소품도 쥐어 주면서 찍은 사진...

역쉬, 내 사진 실력은 아직 멀었다....그래도..이것또한 크나큰 기쁨 인것을....ㅎㅎㅎ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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