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평리조트의 얼굴.... 레드 슬로프....
2005/2006 시즌을 끝으로 올라서 볼수 없었던 레드슬로프에 4년만에 다시 올랐다....
비록, 뭐하나 기술은 몸에 남아 있지도 않았지만, 설원위에 선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나...^^
4시간 스킹을 위해, 7시간을 길에다 투자한 하루 였지만...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진정한 기쁨임을 과연 주변인들은 알아줄까? ㅎㅎ
벌써 다녀오셨군요. ㅋㅋ
벌써 다녀오셨군요. ㅋㅋ
답글삭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