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30일 월요일

우리 대희 태어났을 때....

세상에서 가슴벅찬 이름....아버지란 이름을 선물받게 해준..고마운 녀석...

이 녀석이 태어남으로 난 이 세상에서의 존재의 이유를 깨달았다.

 

댓글 1개:

  1. 하하!! 이 사진을 말씀하신거군요~ 얌전히 잘자고 있네요~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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